페이스시팅
요약
페이스시팅은 한 파트너가 상대방의 얼굴 위에 앉거나 걸터앉는 성적 행위로, 일반적으로 구강 자극을 받기 위한 것이며, 구강성교와 체위 역학의 요소를 결합한다.
상세 설명
페이스시팅은 여성이 행할 때 퀴닝(queening), 남성이 행할 때 킹잉(kinging)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, 한 파트너가 다른 파트너의 얼굴 위에 앉거나 걸터앉는 성적 체위이자 행위이다. 주요 목적은 일반적으로 구강-생식기 또는 구강-항문 자극을 받는 것이지만, 이 행위는 추가적인 심리적 및 권력 역학적 차원을 수반한다.
이 행위는 다양한 구성으로 수행될 수 있다. 앉는 파트너는 누워있는 파트너의 신체를 향하거나 등지고 앉을 수 있으며, 각 방향은 다른 자극 각도와 시각적 관점을 제공한다. 누워있는 파트너의 얼굴에 실리는 체중의 정도는 최소한의 접촉으로 공중에 뜨는 것에서부터 전체 체중으로 앉는 것까지 양 파트너의 편안함과 선호에 따라 다양할 수 있다.
페이스시팅은 여러 성적 관심사와 행위와 교차한다. 구강성교 전달의 한 형태로서, 전통적인 구강성교 체위에 비해 받는 파트너를 더 능동적이고 통제적인 위치에 놓는다. BDSM 맥락에서 페이스시팅은 종종 여성 지배(펨돔)와 연관되며, 앉는 파트너가 문자 그대로 상대방 위에 위치하는 권력과 통제의 표현으로 기능한다.
안전 고려사항에는 누워있는 파트너가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인식 유지가 포함된다. 앉는 파트너의 허벅지를 두드리는 것과 같은 명확한 소통 신호를 확립하면 누워있는 파트너가 휴식이나 조정이 필요한지를 나타낼 수 있다.
법적, 문화적 고려사항도 페이스시팅을 둘러싸고 있다. 2014년에 이 행위는 시청각 미디어 서비스 규정에 따라 영국에서 제작되는 포르노에서 묘사가 제한되는 행위에 포함되면서 상당한 미디어 관심을 받았으며, 검열과 성적 표현에 관한 항의와 논쟁을 촉발했다.
유래 및 역사
성적 행위로서의 페이스시팅은 여러 역사적 문화의 에로틱 예술에 묘사되어 왔다. 고대 인도의 에로틱 조각과 카마수트라는 구강성교를 위한 앉기 체위의 묘사와 설명을 포함한다. 에도 시대(1603-1868)의 일본 춘화(에로틱 목판화)도 페이스시팅 장면을 묘사한다.
여성이 얼굴 위에 앉는 것을 지칭하는 '퀴닝'이라는 용어는 유럽 성문화에서 역사적 뿌리를 갖고 있으나, 정확한 어원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. 일부 학자는 중세 및 근세 유럽 전통에서 기원을 추적하고, 다른 이들은 BDSM 하위문화에서 더 최근에 등장했다고 제안한다.
현대 문화에서 페이스시팅은 인터넷 포르노와 BDSM 커뮤니티에서의 보급을 통해 더 공개적으로 논의되는 행위가 되었다. 이 행위는 2014년 영국 포르노 규제 논란 당시 특별한 대중의 관심을 받았으며, 영국 제작 온라인 포르노에서 묘사가 제한되는 행위 목록에 포함되어 의회 밖에서 널리 보도된 항의 시위로 이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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